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세대수가 많지않아 엘리베이터 대기 , 이중주차 등 신경이 쓰이지않아 그로인한 피로감도 확실히 적어좋고 교통편리하고 공원있고 쾌적해요 상권은 부족하지만 소비도 줄고 조용해서 각자의 기준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 삶의 질, 쾌적함은 다른데 저는 만족하며 24년째 살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지 연식이 있어 일부 세대는 내부 리모델링이 필요하고 주차 공간이 여유롭지 않은 편입니다. 상가 규모가 크지 않아 생활 편의시설 선택지가 제한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자녀의 초등학교, 역세권 여부, 가격 등의 조건을 고려하여 찾다가 발견한 상갈동 금화마을. 4년 살았는데, 만족한다. 학교는 초, 중, 고 모두 가까이에 있고, 지하철도 가깝다. 판교 출퇴근은 대중교통으로 45분 정도 걸린다. 마을은 매우 조용하고 이웃분들도 점잖으시다. 채광도 좋아서 겨울에도 집이 따뜻한 편이다. 주차는 어려움 겪은 일 없다. 근린 공원이 조성돼 있어서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다. 행정복지센터가 가까이에 있고 수업이 다양해서 멀리서도 버스타고 오신다.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과 경기도 박물관이 가까워서 가끔 방문한다. 단지가 조성된지 꽤 되어서 봄 여름에 꽃과 나무가 풍요롭게 피고 자란다. 단지 관리는 깨끗한 편이다. 단점이라면 상권이 많지 않은 편인데 요즘 소비 활동은 쿠팡으로 대체된 편이기에 괜찮다. 아이의 교육에 아주 관심이 많다면 학군지는 아니기에 알맞지 않을 수도 있다. 한마디로 편안한 동네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