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정말 좋습니다 서울로 가는 대중교통 초입이라 자리걱정 없어 좋고, 아이들 학교,유치원 가깝고(도보10분내), 건물도 튼튼하게 잘지어 30년 됐어도 지하주차장에 누수 없습니다 자가용도 경부, 용서, 영동고속도로등 이동하기 편리하고, 동탄 10분대 진입, 삼성 기흥반도체 10분이면 출퇴근가능, 주변에 민속촌(20분), 이마트(7분), 농협하나로 마트(10분), 병원(5~10분)등 걸어서 이동가능합니다 2025년 엘리베이터 교체 후, 2026년 외벽도색 및 2027년 지하주차장 도색이 예정되어 있고, 단지 내 수목 관리도 잘 되어 있습니다! 또한 기흥호수 공원(러닝시 왕복 6km거리임/호수공원 한바퀴는 약 10km)과 자곡천으로 연결되어, 운동,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 겨울에는 도시가스 사용단지(개별난방)로 난방도 용이합니다. 마지막으로 지하철 분당선 연장 등 주변에 개발 및 정비 호재도 많이 있습니다 단 하나의 단점이라면 세대수가 적어, 요즘 신축에서 대부분 설치하는 커뮤니티 시설이 부족하다는 정도 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이 좋고 교통이 편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기가 맑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경부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한 입지입니다. 또한 코스트코와 이마트 등 대형 생활 인프라가 가까워 장보기와 일상생활이 편리하며,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도 인접해 있어 주말 활용도가 높습니다. 더불어 삼성전자 사업장과 가까워 출퇴근 시간이 비교적 양호하며 직주근접의 장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흥호수공원이 인접해 있어 산책이나 운동, 휴식까지 가능한 자연 친화적인 생활 환경을 동시에 갖춘 것이 큰 매력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우선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어 서울로 출퇴근하기 좋습니다 다만 30년이 넘은 아파트라서 외관도 내부시설도 오래 되어 보완이 많이 필요한듯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서울 살다가 내려온지 8년 되었네요. 동네가 조용하고 마트부터 동사무소, 파출소, 도서관, 올영, 스벅, 초중고 다 도보 범위에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아파트 바로 앞에서 강남역 광역직행이 있고 출근시간에 못탄 적이 없네요. 삼성아파트 자체는 오래 되긴 했지만 나름 삼성물산이 지은 사택(?)이었어서 튼튼하고 소음도 별로 없어 살기 괜찮습니다. 구축 아파트라 주차장이 동과 직결되지 않은게 불편하지만 그 외에는 연식 답지 않게 잘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봄에 벚꽃 시즌되면 단지가 꽤 이쁩니다. 그리고 전년인가 전전년인가에는 엘리베이터도 다 교체해서 안전하고 쾌적해졌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