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지곡동
조용하고 유해시설 하나 없어요. 인프라가 조금 아쉬울때도 있지만 자차가 있어 거의 불편함이 없고 버스 종점이라 버스타기도 용이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하주차장이 넓고 지하 3층까지 있어 주차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버스 종점이라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을에 노인분들과 가족 단위 거주자분들이 많아 대체로 조용하고 평화롭습니다. 층간 소음 문제나 물이 새는 일도 20년 넘게 살면서 한번도 없었습니다. 다만 아파트가 산에 둘러싸져 있어서 그런지 경사져 있어 산책 시에 평지가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주변에 편의점을 제외한 이렇다할 상가가 별로 없어 차를 타거나 버스를 타야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잠을 소음 없이 조용히 자고 싶은 분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지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며 주변 인프라가 많이 중요하신분들에게는 비추하겠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전체동이 정남향이라 볕이잘들고 산속에 있어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다른곳보다 2도정도 낮아요. 그냥 실버타운같은 느낌..주차가 헬이에요..공간이 적은건 아닌데 한집에 차량대수가 많아서 주차공간이 없어요.입주부터 계속살고있는데 초기에는 단지안에 초등학교가있어서 너무좋았는데. 이젠 어르신들이 더많아지셨어요..써니실버타운..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다른곳보다 2도정도 차이가있어 겨울에춥고 여름에 시원하고 조용합니다..입주때는 아이들이 진짜많았는데 지금은 어르신들이 엄청많아요..20년더 지난 아파트라 이제 슬슬 고쳐야할곳도 많이생기고 주차가 모자라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산속에 1092세대가 숨어 있어요. 공기 좋고 초등학교를 품고 있어요. 단지 정문이 마을버스 3개 노선 종점입니다. 전세대가 정남향이고 전실 있고 지하 2층까지 주차장 있고 엘베도 있이요. 자동차,오토바이 등 잡음 하나도 없고 새소리만 들립니다. 거실에서 보이는 산 전망이 너무 좋습니다. 많이 알려지지 않아 가격이 저렴한데, 조만간 가격도 상승할거라 기대됩니다. 200년 지났지만 외벽에 금간 곳도 없고 튼튼합니다. 집구조도 좋고 사용한 자재도 만족합니다. 공동 도시가스라 보일러도 별도로 없습니다. 거기에 관리비도 저렴합니다. 모두 만족스러운 아파트입니다. 감사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