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지곡동
지하주차장이 넓고 지하 3층까지 있어 주차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버스 종점이라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을에 노인분들과 가족 단위 거주자분들이 많아 대체로 조용하고 평화롭습니다. 층간 소음 문제나 물이 새는 일도 20년 넘게 살면서 한번도 없었습니다. 다만 아파트가 산에 둘러싸져 있어서 그런지 경사져 있어 산책 시에 평지가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주변에 편의점을 제외한 이렇다할 상가가 별로 없어 차를 타거나 버스를 타야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잠을 소음 없이 조용히 자고 싶은 분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지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며 주변 인프라가 많이 중요하신분들에게는 비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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