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코스트코 생기기전부터 살았는데 일단 평수가 40~50평대라 좋았구요.50평대가 정말 좋아요.주방 거실 방 넓고 화장실 크고 드레스룸 .붙박이장..수납공간 정말 많있고요.헤링본 바닥이 예뻣는데 잘못하면 다 떠요..집마다 채광이 다른데 제가살던 105동은 좋았어요.지인이 102동쪽 살았는데 여기가 진짜 채광 좋아서 겨울에 난반 많이 안해도 따뜻하더라고요.다만 평수가커서 관리비는 많이 나옵니다..겨울엔 거의 40~50만원 나왔던듯..정말 난방많이 안하고 아끼면 30만원대..그래도 아이들 어리면 살기좋아요.주변 좋은 어린이집도 많았고 초등도 멀지않고..물놀이터도 있고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전세로 살다가 아파트가 살기 너무 좋아 매매 했습니다 지금은 직장때문에 타지로 이사왔지만 아이들이 대주피오레 아파트로 언제 다시 갈수있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세초등학교도 소규모에 아이들이 모두 순수하고 착했던 기억이 있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