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10년 넘게살고있고 내년이면 이아파트가 20년이 되는데...관리가 잘되어있고 아파트가 비교적 튼튼하여 아직 큰하자없고 무엇보다 동간 간격이 넓고 정원같은 공간이 있어 쾌적한 삶의 영위가 가능한곳이다...또한 주차장이 널널해서 주차난이 없고 체육시설과 커피숍이 있어서 건강하게 살수 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코스트코 생기기전부터 살았는데 일단 평수가 40~50평대라 좋았구요.50평대가 정말 좋아요.주방 거실 방 넓고 화장실 크고 드레스룸 .붙박이장..수납공간 정말 많있고요.헤링본 바닥이 예뻣는데 잘못하면 다 떠요..집마다 채광이 다른데 제가살던 105동은 좋았어요.지인이 102동쪽 살았는데 여기가 진짜 채광 좋아서 겨울에 난반 많이 안해도 따뜻하더라고요.다만 평수가커서 관리비는 많이 나옵니다..겨울엔 거의 40~50만원 나왔던듯..정말 난방많이 안하고 아끼면 30만원대..그래도 아이들 어리면 살기좋아요.주변 좋은 어린이집도 많았고 초등도 멀지않고..물놀이터도 있고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