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조용하고 관리사무소에서 단지 관리를 잘합니다. 서쳔역이 생기면 교통환경이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초등, 중학교 멀지 않아 아이 키우기도 좋은 곳 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2010년쯤에 약 3년 정도 101동에서 살았습니다. 결혼 전이라 부모님과 함께 지냈던 집이라 개인적으로도 기억이 많이 남는 곳이에요. 단지 전체 분위기가 굉장히 조용한 편이었고, 아파트 사이 간격도 넓어서 답답하다는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특히 실평수가 넓게 빠진 구조라 실제로 살 때 체감 면적이 꽤 넉넉하게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거실도 여유 있고 방 크기도 적당해서 가족이 함께 지내기 편했습니다. 영통역까지는 아주 가깝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걸어서 못 갈 거리는 아니었고, 버스 정류장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위치라 교통이 크게 불편하다고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 출퇴근이나 외출할 때 버스를 이용하면 이동이 수월했습니다. 단지 자체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라 가족 단위로 살기 괜찮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당시 살면서 큰 불편함 없이 지냈던 기억이 있고,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살기 편했던 아파트라는 인상이 남아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라 좋음. 아파트 관리를 알아서 잘 해주셔서 연식이 좀 됐어도 괜찮은듯! 곧 엘베도 바꿀거라고 들음! 아파트 정문에 버스정류장 있어서 망포역이나 영통역으로 나가기 편함. 광역버스정류장은 도보 12분정도 걸리고 시작점인 경희대근처라 버스 자리넉넉함. 단점은 택시 기사님들이 오기 싫어함.. 용인으로 빠져서 애매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고107동조경은 엄청좋인요$ 산책코스있고 도서관 가까와요. 행정복지센터가깝고 잘지어서 층간소음 없어요. 영통역 서천역 가까와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어릴적부터 영통에 살고 결혼해서도 영통에 쭉 살았었다. 어느날 우연히 놀러간 지인의 집(예현마을)구조와 주변환경에 반해서 고민도 많이 하지 않고 집을 구매했다. 21년도에 이사와서 살고 있는데, 만족도가 매우매우 높다. 조용하고 산책로(둘레길)와 등산로(매미산)가 잘 갖추어져 있으며 앞이 트여있어서 답답하지 않다. 단지 근처 먹자뒷골목에는 은근히 자랑할만한 맛집들(빵 돈까스 젤라또 등등)이 있으며, 108동 뒷문으로 나가서 조금만 걸으면 잉어빵포차도 있는 ‘붕세권’이기도 하다. (아 꿀꿀이호떡세권이기도 함) 단점은 자차가 없으면 교통이 불편할 수 있다. 본인은 자차이용 또는, 서울왕복시 경기버스를 이용해서 하차 후 10분정도 걸으면 되니 별 문제없이 매우 만족하며 살고있다. (영통에 살때랑 이 부분은 차이가 거의 없음) 다만 번화가라는 느낌이 전혀없고 불빛이 적어서, 외지다는 느낌이 들 수는 있으나 이것 또한 개인의 취향이나 성향차이인 듯 하다. 반려견을 키우는 집들이 많아서 애견인들에게는 굉장히 인기가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실거주목적이라서 장점으로 말씀드리긴 하는데, 치명적인 단점이기도 하다. 여기는 집값이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다. 무조건 실거주 목적외에는 이 집을 살 이유가 없다... 어쨌든 결론, 예현마을은 참 좋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파트 주변 생태공원이 있어 좋고 도로와 인접되지않아 조용하며 창문 열어 두면 새소리가 드립니다 정문 앞 대중교통 3번 버스타고 망포역, 영통역 갈수도 있고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