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년 넘게 거주중인데 살아본 아파트 중에.. 무엇보다 주차난이 없어서 좋습니다! 또 바로 앞에 초등학교도 위치해 있어서 자녀를 가지신 학부모님들도 걱정없이 아이들을 등하교 시킬 수 있습니다!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ㅎㅎㅎ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공간이 여유로워서 주차하기가 너무 좋습니다ㅡ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좋아서 편리하고 광교 호수공원 과도 가깝고 청명산도 가까워서 산책하기도 너무 좋습니다ㅡ석현초등학교가 옆에 있어서 학부모들한테 힁단보도를 건너는 불안감도 없고 광교에 비교해서 저렴한 시세가 매력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경부,영동,용서고속도로가 바로 접근 가능한 교통팔달의 최적의 위치이며 단지도 크고 조경도 우수합니다. 17년차 살고 있지만 너무 좋아요. 주변에 초중고등학교가 있어서 젊은 부부들에게도 적합하고 서울로 가는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살기 좋은 동네. 초품아, 산책로. 도서관, 주차 대수 상관없이.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가 정말 편합니다. 밤 12시에 와도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자리가 있어요. 살면서 한번도 주차할 자리가 없어 돌아본 적이 없습니다. 입구 바로 앞에자리가 있나 조금 덜 가깝나 차이에요. 이중주차 전혀 없습니다. 초등학교도 큰 학교가 작아진거라 특별실이 많고 교육환경이 좋아요. 자차 이용하면 고속도로 연결이 가까워 정말 좋구요, 서울 나가는 버스도 가까이에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단지가 커서 안쪽 동은 대중교통 이용시 단지 빠져나가는게 멀어요. 그리고 연식이 좀 되어 놀이터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집에 들어오면 나무로 둘러싸여 편안합니다. 빛과 바람이 잘 들어오고, 동네가 조용합니다. 주차 공간도 여유가 있고, 이웃들도 좋은 분이서 트러블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놀 공간도 많고 도서관과 초등학교도 바로 옆이어서 아이가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입니다. 바로 옆에 산책로가 있는데, 산책로가 주민센터와 마트와도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지하철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가까운 역이 청명역인데 걸어서 20분 정도 걸립니다. 저는 종로로 출퇴근을 하는데, 광역 버스로는 집에서 사무실까지 1시간 정도 걸립니다. (보통 7시에 집을 나가면 8시 10분 정도에 사무실 도착합니다.) 차량을 이용 하시는 분은 용서고속도로를 이요하시면 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