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집에 들어오면 나무로 둘러싸여 편안합니다. 빛과 바람이 잘 들어오고, 동네가 조용합니다. 주차 공간도 여유가 있고, 이웃들도 좋은 분이서 트러블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놀 공간도 많고 도서관과 초등학교도 바로 옆이어서 아이가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입니다. 바로 옆에 산책로가 있는데, 산책로가 주민센터와 마트와도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지하철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가까운 역이 청명역인데 걸어서 20분 정도 걸립니다. 저는 종로로 출퇴근을 하는데, 광역 버스로는 집에서 사무실까지 1시간 정도 걸립니다. (보통 7시에 집을 나가면 8시 10분 정도에 사무실 도착합니다.) 차량을 이용 하시는 분은 용서고속도로를 이요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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