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신혼부부나 연로하신 분들이 살기엔 나쁘진 않은 듯 하나, 주변 인프라가 별로 없음. 층간소음은 매우 취약한 듯 함.(건물을 날로 지은 것 같은 느낌. 윗집 발소리, 물건 내려놓거나 쿵쿵대는 소리. 문 쾅 닫는 소리. 소리지르거나 싸우는 소리 다 들림) 물론 윗집을 잘 만나면 괜찮겠지만 대화 안통하는 상식없는 윗집을 만나면 매일이 스트레스인 것 같음. 우리는 대화가 아예 안통하는 무식한 윗집을 너무 잘 못 만나서 이사 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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