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결혼하면서 자연스레 남편이 살던 이 곳 물푸레마을로 오게 되었습니다. 법화산이 있어 공기가 맑고 중심상가에 어느 정도의 편의시설이 있어 어린 아가나 연세 있으신 어르신분들이 거주하기 좋구요. 법화터널만 지나면 분당, 서울도 금방이라 교통도 나쁘지 않아요. 살다보니 이 동네가 좋아서 15년째 거주중이네요. 저희집 베란다 뒤로 바로 산이라 사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점도 매력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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