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타100-29 살아본 후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다둥이아빠 · 목동 거주 6년차
어린 아이들이 소음 걱정없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고, 남서향으로 해도 길게 들어와 항상 화사합니다. 야외 테라스도 있어서 수영장 놀이도 하고 바베큐도 구워먹고, 생선도 굽고 진짜 너무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지하주자장도 있어서 주차걱정 없고, 분리수거도 쉽게 되어있고, 창고도 따로 있어서 자전거도 보관했었습니다. 아파트 전혀 부럽지 않습니다.
3~5년 거주 ·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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