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버스가 심각하게 엄청안옵니다. 언덕이라 유모차,자전거,킥보드 타고 내려가기 힘들고요. 무엇보다 주차장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이중주차 기본이며 저녁에 9시만 되어도 자리가 없어서 언덕에 주차해야합니다. 날씨 좋은날 아님 역까지 걸어가기 힘듭니다. 입대위도 주민들 말 안들어줍니다.단지가 작아 파워가 없습니다.벌래가 엄청납니다.휴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자리 없고 이중주차 최악에 관리비 많이나옴 지하철역까지 멀고 버스는 안오고 산옆이라 바람 많이불고 겨울에 엄청 춥고 벌레많고 진산마을 자체가 마치 아직도 삼성임원들 동네마냥 본인들이 삼성동네 사는것 처럼 착각하며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아파트도 엄청 더러움 지하주차장에 소변을 누가 계속 눔. 주변 상가도 별로 없고 뭐 먹으려면 결국 역까지 나가야함. 게다가 언덕이라 매우 힘듬. 조용한거 말곤 좋은게 없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근처에는 거의없는 준신축 구축은 싫고 지하주차장과 지상조경을 원하는 가정의 거의 유일한 선택지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