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주차자리 없고 이중주차 최악에 관리비 많이나옴 지하철역까지 멀고 버스는 안오고 산옆이라 바람 많이불고 겨울에 엄청 춥고 벌레많고 진산마을 자체가 마치 아직도 삼성임원들 동네마냥 본인들이 삼성동네 사는것 처럼 착각하며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아파트도 엄청 더러움 지하주차장에 소변을 누가 계속 눔. 주변 상가도 별로 없고 뭐 먹으려면 결국 역까지 나가야함. 게다가 언덕이라 매우 힘듬. 조용한거 말곤 좋은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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