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덕천로197번길 3-17 살아본 후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22년후 · 서현동 거주 10년차
밤에 드릴질하는 남자, 새벽에 쿵쾅거리면서 계단 걷는 사람 , 문 부셔져라 쾅쾅 닫는 사랑 등 다양하고 시끄럽고. 여름엔 계단 벽에서 빗물새서 들어오고 담배 냄새가 현관문을 빠져 나와 통로에 진동을 하고 창문 열어 놓으면 고소한 담배 냄새가 스멀스멀 들어오고 계단 창문은 고장나서 닫을 수 없고 주인은 건물주 대우를 받고 싶어 안달난 사람 같고.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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