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197번길 3-17
풍덕천로197번길 3-17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밤에 드릴질하는 남자, 새벽에 쿵쾅거리면서 계단 걷는 사람 , 문 부셔져라 쾅쾅 닫는 사랑 등 다양하고 시끄럽고. 여름엔 계단 벽에서 빗물새서 들어오고 담배 냄새가 현관문을 빠져 나와 통로에 진동을 하고 창문 열어 놓으면 고소한 담배 냄새가 스멀스멀 들어오고 계단 창문은 고장나서 닫을 수 없고 주인은 건물주 대우를 받고 싶어 안달난 사람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