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조리읍
앞에는 큰도로가 있고 뒤쪽은 공릉천이 있어 산책하기 좋고 쾌적한 환경이예요 아파트도 오래되기는 했지만 관리가 잘되어 살기가 매우 좋습니다 서울가는 버스도 많고 집앞도로에 정류장이 있어 출퇴근도 가능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릉천이 단지 바로 앞이라 산책하기 좋고, 통일로가 집앞이라 교통도 괜찮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남서향이라 오전 11-3시까지 햇빛이 촤르르 들어와 자연채광이 좋고, 이웃 주민들도 관대한 편이셔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도 서로 인사하고, 아이들 키우면서 민원한번 안주셨어요. (아랫집 세대원 바뀌었어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저도 그만큼 더 조심해서 서로 배려하는 이웃되게끔 노력하고 있어요. 관리사무소 쪽으로 나가면 이어지는 공릉천이 좋고, 서울 나가기에도 버스 노선이나 자동차로 진출입이 편합니다 차로 2분 거리, 도보 10-15분 거리 대형마트도 타 지역, 다른 구 마트보다 가격 저렴하고 깨끗합니다 파주 미군 기지 쪽 공원 착공 중에 있어 파주삼릉 보고 가봐도 좋을듯합니다-^^ 이상 봉일천리 장점 후기 끝~!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방 3개, 화장실 2개, 남향이라 낮에 해가 잘 들어서 좋지만 샷시교체를 하지 않으면 겨울에는 웃풍이 들어 춥다ㅜㅜ 주변상권이 하나도 없어서 식자재마트, 편의점 말고는 왠만하면 차 타고 나가야하는 게 단점... 하지만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대중교통은 크게 불편하진 않다 집 뒤에 공릉천과 산이 있어서 공기는 너무 좋다 !!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나홀로 아파트이고 1층세대라서 첨엔 덜 안좋아했었어요ㅡ 분양당시엔 아이들 어렸었고 친정노모 계셔서 1층 선택했구요, 살다보니 하코방같아도 내집이 좋단말있듯이ㅡ다른곳 고층 이주했다가 작년에 올리모델링 하고선 재입주 할정도로 지금은 넘 좋아서 여생을 마치려고요ㅡㅡ 전 좀 특이한게 교통넘 사통팔달이면 인구 많이 꼬이고(?) 인프라도 다들 차량소유하는시대인데 뭐 굳이 비싼 초품아니 더블역세권이니 보다 울아파트 짱 추천해요ㅡ한채 더 매입해서 세 도 놓았답니다^^ 울아파트 첯째 저렴하다 조용하다 서울 나가는 대중교통 단지바로앞이고 뭏튼 이사들 오셔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