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조리읍
나홀로 아파트이고 1층세대라서 첨엔 덜 안좋아했었어요ㅡ 분양당시엔 아이들 어렸었고 친정노모 계셔서 1층 선택했구요, 살다보니 하코방같아도 내집이 좋단말있듯이ㅡ다른곳 고층 이주했다가 작년에 올리모델링 하고선 재입주 할정도로 지금은 넘 좋아서 여생을 마치려고요ㅡㅡ 전 좀 특이한게 교통넘 사통팔달이면 인구 많이 꼬이고(?) 인프라도 다들 차량소유하는시대인데 뭐 굳이 비싼 초품아니 더블역세권이니 보다 울아파트 짱 추천해요ㅡ한채 더 매입해서 세 도 놓았답니다^^ 울아파트 첯째 저렴하다 조용하다 서울 나가는 대중교통 단지바로앞이고 뭏튼 이사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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