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조리읍
차있으면 살기 좋아요. 층간소음 있어요. 여름에는 시원한대신 습기 심해요. 서울나가기 불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전 그전에 서울토박이로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살다가 이곳에 이사와선 처음엔 시골에온건가 주변이 논두렁,밭두렁이보이고 집뒤에가 산이고 그러나 걱정과달리 그로인해 지금의 전 운정신도시도, 서울도심도 아닌 이곳이 좋습니다 왜좋냐하면 이건 살아봐야 알거라 생각이 듭니다 번잡한 시끄러움도 없고 그렇다고 요새 이웃간에 단결되거나 보이콧의 경우도 많다하던데 전 여기와서 오히려 이웃의 다정함을 쌓아갑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21년에 이사 와서 현재까지 봉일천에 거주중 이며 봉일천 푸르지오 장.단점은 아래와 같아요. 장점은 채광이 좋고, 뒤에 산이 있어서 시원한 바람이 잘 불어요 아파트 층간 소음이 타 아파트에 비해 적다고 생각해요. 금촌 IC가 근처에 있어 교통이 원활해요 단점은 장마철 지하 주차장이 습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