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조리읍
전 그전에 서울토박이로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살다가 이곳에 이사와선 처음엔 시골에온건가 주변이 논두렁,밭두렁이보이고 집뒤에가 산이고 그러나 걱정과달리 그로인해 지금의 전 운정신도시도, 서울도심도 아닌 이곳이 좋습니다 왜좋냐하면 이건 살아봐야 알거라 생각이 듭니다 번잡한 시끄러움도 없고 그렇다고 요새 이웃간에 단결되거나 보이콧의 경우도 많다하던데 전 여기와서 오히려 이웃의 다정함을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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