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기동
행복주택인데 행복을 잃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ㅎ 층간소음, 측간소음은 기본 옵션이고, 양 옆집에 아무도 안사는곳 걸리면 그나마 괜찮은데, 복도식이라 새벽 배송 구르마 바퀴소리에 자동알람되는데 문제는 새벽 2~3시 구요ㅋ 사람들 수준이 원래 그런지,, 밤 11시 넘어서 복도에서 노래 부르며 가는 인간이나 전화통화 하는 인간도 있고.. 5살짜리 유아 아기가 복도에서 신난다고 소리지르면서 가는데 부모는 흐뭇하게 바라보더라구요ㅋㅋ 소설아니고 리얼 후기 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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