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기동
방음은 너무 약하지만 12평 잘 빠졌고 혼자살기 편하고 동네 자체는 조용합니다. 장기역을 좀 걸어가야 한다는 점이 제일 큰 단점이긴 하나 청년이 상경해서 지내기엔 최적화 되어있지 않나 싶어요. 저렴한 월세에 보증금 떼일 일도 없고! 저는 남동향이라 해도 잘 들고 여름에 복도랑 주차장 너무 시원하고 겨울에 주차장 따듯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우선 접근성은 장기역까지 도보 15분 컷이라 걸을만 해요..! 다만 직장이 서울이면 출퇴근 시 힘들어요 ㅠ ㅠ 김골라가 미어터져서 출근 전부터 에너지 바닥•• 5호선이 얼릉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집 컨디션은 전체적으로 좋아요 특히 채광이 좋고 통풍 잘 되어 좋아요 다만 장판이 매우 약한지 의자에 앉거나 조금만 무게있는 가구를 두면 자국이 쉽게 남아요 다이소에서 산 아이템 장착시켜도 효과가 미미해서 그냥 살아요 ; 그 외 화장실에서 냄새가 한 번씩 올라오기도 해요 소음 관련해서는 복도 등은 전체적으로 조용한 편이에요 다만 옆집 애기가 밤낮 가리지 않고 우는데 요게 너무나 잘 들려요 하핳ㅎ 말소리도•• 작은방에서 문 닫으면 들리진 않아서 잘 때는 방해받지 않고 잘 수 있어요 주차환경은 엘베타고 바로 올라갈 수도 있고 여유있어서 좋아요! 늦게 와도 주차 못할ㄹ일은 없어요 외부차량은 경비실에서 방문증 끊어야 하구요 3개월? 분기별로 10회 횟수제한 있는 걸로 알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고 허산덕분에 조경도 다 좋아요 층고가 낮아 엘레베이터를 기다릴필요없고 주차도 어렵지않게 늘 넉넉히 댑니다 세대가 적은게 아쉬운부분이지만 또 그나름대로 프라이빗해서 만족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