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선단동
저는 서울의 소음에 질려서 이곳으로 왔답니다. 집앞 산에서 소쩍새와 뻐꾹이 우는 소리가 들리고 주위에 아름다운 꽃이 피는 산책로와 낚시터가 있어 운치도 있고 너무 평화로와서 좋습니다. 단점이란 편의 시설이 많이 부족 합니다. 그리고 제가 걸어다니는걸 좋아하는데 인도가 없는 곳이 꽤 있고 있어도 차가 세워져서 그차를 피해서 차도로 내려와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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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선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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