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송선로 290-6
휴메인하우스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조용해서살기좋아요~~버스가다니긴하지만시간대로있어서불편할수도있긴해요 ~ 이마트나별마트등장볼때는조금멀어차로이동하던가아니면운동삼아걸어서가면될듯해요~^^
저는 서울의 소음에 질려서 이곳으로 왔답니다. 집앞 산에서 소쩍새와 뻐꾹이 우는 소리가 들리고 주위에 아름다운 꽃이 피는 산책로와 낚시터가 있어 운치도 있고 너무 평화로와서 좋습니다. 단점이란 편의 시설이 많이 부족 합니다. 그리고 제가 걸어다니는걸 좋아하는데 인도가 없는 곳이 꽤 있고 있어도 차가 세워져서 그차를 피해서 차도로 내려와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