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홍문동
주차공간이 있음에도 자기 편하자고 사람 다니는 길에 주차하시고 다른 차 주차 못하게 선을 과하게 넘으시는 교육이 부족한 분이 몇 계십니다. 재떨이가 있는 흡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으면 지나가실때마다 혼내시는 할머니도 계시구요. 그 외엔 다른 주민분들은 착하시며 경비원 선생님도 인사하면 잘 받아주셔서 좋습니다. 3인가족 정도가 살기 딱 좋은 크기의 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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