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장, 세종병원, 마트, 한강산책로 가까움. 거주인대부분이 노년층이라 조용하고 층간소음은 거의 위에 사람이 살고있는지도모를정도.
하지만 극악의 단점. 최근 누수문제가 전체적으로 심각. 저층뿐아니라 8층, 12층 등등 평수상관없이 각 모든동에서 우후죽순으로터지는중. 각종 누수 공사가 계속 이어지는중인데 하나고치면 다른데터지고 반복중인듯. 그리고 관리사무소가 일을 너무안함.
다만 산책로가 새로 공사중이고 동네가 예뻐질예정이고 대중교통도 좋고 위치도 좋고 밤늦게 주차할때도 어렵진않았던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