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평읍
거주자의 대부분이 노년층 이다보니 층간소음, 실내 흡연 등의 공동주택 생활의 에티켓에 대해 무지한 경향이 심함. 거의 사계절 1년 내내 창을 열기가 두려울 정도로 담배 연기가 심하게 흘러 들어옴. 양평군 1호 금연아파트 지정 이라고 요란만 떨었지 정작 그를 뒷받침 하는 관리 체계의 개선은 없는데다 무엇보다 주민들의 인식 수준이 그대로 머물러 있다보니 달라지는 것이 없음.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행복마을 후기 3개 전체 보기
양평군 양평읍
거주자의 대부분이 노년층 이다보니 층간소음, 실내 흡연 등의 공동주택 생활의 에티켓에 대해 무지한 경향이 심함. 거의 사계절 1년 내내 창을 열기가 두려울 정도로 담배 연기가 심하게 흘러 들어옴. 양평군 1호 금연아파트 지정 이라고 요란만 떨었지 정작 그를 뒷받침 하는 관리 체계의 개선은 없는데다 무엇보다 주민들의 인식 수준이 그대로 머물러 있다보니 달라지는 것이 없음.
행복마을 후기 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