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남북로 55-8
- 세대수
- 490세대
- 사용승인
- 2003년
- 동수
- 5동
행복마을 살아본 후기 3
- 소음: 3
- 편의시설: 1
- 해충: 1
쾌적하고 좋아요 좀 좁지만 둘이 살기엔 최고고 층간소음 없고 창문도 크고 환기에 너무 좋습니다. 싱크대도 넓고 깔끔해요! 식탁이 일체형인 것도 좋아요😆 어르신들이 많다는 게 장점이자 단점 같네요
거주자의 대부분이 노년층 이다보니 층간소음, 실내 흡연 등의 공동주택 생활의 에티켓에 대해 무지한 경향이 심함. 거의 사계절 1년 내내 창을 열기가 두려울 정도로 담배 연기가 심하게 흘러 들어옴. 양평군 1호 금연아파트 지정 이라고 요란만 떨었지 정작 그를 뒷받침 하는 관리 체계의 개선은 없는데다 무엇보다 주민들의 인식 수준이 그대로 머물러 있다보니 달라지는 것이 없음.
좋은 점 – 스타벅스랑 롯데마트가 가까워요 나쁜 점 – 노후 아파트라 시설이 전반적으로 안 좋아요 (CCTV도 오래돼서 문콕한 것도 못 잡아요) – 베란다 문을 열면 담배 냄새가 들어와요 (주민이 베란다에서 담배를 핌 말해도 안고쳐서 힘들어요) – 결로가 심해서 베란다 벽이 곰팡이 천국이에요 (한겨울에도 베란다 문 계속 열어줘야되요) – 층간 소음이 심해요 – 옆집에서 후드를 켜고 요리하면 냄새랑 연기가 우리 집으로 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