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 운남동
일산에서 이사온지 3주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주택같은 삶인듯요 자연우 소리를 들으며 새소리 개구리소리 등등 들으면서 아침을 시작 운서나 시내보다 3도 낮은 시원함 **백운산으로바로 올라가 덩상에서 느끼는편안함과 성취감 영종도에서는 바다와 인접하고 산과는 더욱더 친밀 해지는 삶 너무 만족하면서 3주차를 보냅니다 백운산 안에 있는 영종자이 그리고 15분 걸어나 나가면 바다 산과 바다 이런곳이 또 있을까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영종자이 후기 37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