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자이아파트 층간소음·소음 후기 11개

중구 운남동

넴넴 · 소음
단지내 조경이 많고 산이 붙어있어 좋습니다 관리비는 비싼것 같고 조용하게 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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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자이싸나이 · 소음
차량통행이 적어서 너무좋아여..조용합니다... 진짜 살아보면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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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자이싸나이 · 소음
공기가 틀려요...조용하니..뒤에 산이있어 여름에도 추울정도에요...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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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농 · 소음
뒤에 작은 산과 산책로가 있어 좋아요. 시내까지는 거리가 꽤 있어서 차나 대중교통 필수입니다. 조용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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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토마토 · 소음
공기가 정말 정말 너무좋다 봄이되면 파릇파릇 피어나는 새싹이 너무귀엽다 그리고 조용하다 초등학교 중학교 도보통학이되어 좋다 많이좋아젔지만 그래도 교통은 불편하다 감기 비부과 모두 하나로 앞 정형 외과에서 진료를 한다 도보되는 병윈이 없다 강아지를 많이 길러 길가에 오줌자국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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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 · 소음
좋은점:거리가 깨끗하면서 조용합니다. 사람들의 메너가 좋아요. 별거 어닌것 같은게, 엘배를 잡어주고, 물건을 들어주고, 문을 먼저 열어주고, 말을 먼저 건네는 것이 마치 다른도시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일들입니다. 영종도는 섬이기 전에 다른 나라에 와있는 착각을 할때도 있습니다. 사람들의 이야기하는 소리가 조곤조곤 하게 합니다. 주변의 꽃들에게도 배려를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25년간 시흥에서 살았지만, 왜, 진득이 이사를 하지 않았을까 후회를 엄청 했지만, 지금부터라도 영종도에 와서 영종도의 시민이 되도록 노력해 볼려구요. 며칠전, 복지관과, 청소년수련관에 가서 재능기부를 신청했는데, 아쉬운점은 나의 재능을 영종도 시민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하려고, 복지관과, 자치센타, 청소년수련관 등등 5곳을 방문해서 재능기부요 했더니, 다들 머리를 절래 절래 흔들었다, 마치 나의 재능기부는 쓰레기가 된 기분이였다, 아무도 관심이 없었고, 오히려 영종도 시민들은 외국어에 관심없다는 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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