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325번길 37
- 세대수
- 5세대
솔베이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교통: 1
교통과 인프라가 좋아요 지하상가로 지하철 까지 갈수 잇어 날씨 영향이 없어요~
• 건물 상태 계단식 오피스텔로 층당 2~3세대 구조 전반적으로 방음이 취약한 편으로 느껴지며 윗집에서 허밍으로 노래를 부르는 소리도 들리는 경우가 있었음 주차타워 작동 소리와 진동, 엘리베이터 작동 소리도 실내까지 크게 전달되는 편으로 체감됨 강풍이 부는 날에는 큰 공명음과 함께 진동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었음 이사 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들은 소방벨 오작동이 반복적으로 발생했으며 특히 경비원이 부재한 저녁이나 새벽 시간 대에는 불편을 겪는 경우가 잦았음 해당 상황에서는 불편을 느낀 일부 거주자가 직접 내려가 작동을 중지시키는 방식으로 대응이 이루어졌으며 실제로 대응에 참여하는 인원이 제한적인 편으로 체감되었음 한마디로 끄러 내려가는 사람만 내려간다는 거임 관련하여 세대와 복도, 계단에 소방관리업체 점검이 이루어진 적이 있으나 원인이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던 것으로 들었음 • 층간 소음 약 4년간의 거주 기간 동안에는 현재와 같은 유형의 충격음을 거의 체감하지 못해 관리실에 별도의 민원을 제기하거나 상부 세대에 방문한 적은 없었음 갑자기 다른 형태의 소음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느껴지며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체감되는 경우도 있음 천장에서 '우지끈' 하는 소리를 동반한 진동 충격 발걸음 가구 드드득 드드드드드드드득 끄는 소리(칠판에 분필 반대로 그으면 나는 마찰음에서 증폭된 소리와 진동과 유사) 물건 막 놓는 소리(던지는 소리로 증폭돼서 진동 충격은 들림) 전실에서 신발 신을 때 발로 탁탁 내려치며 신는 소음이 함께 전달되는 형태임 낮이라 괜찮다고 보는 경우도 있지만 모든 사람이 동일한 9to6는 아니라 간호사, 경찰, 소방관 등 교대 근무 직종도 존재함 배려한다면 진동 충격음과 큰 소음을 내지 않고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일상생활 가능함 층간소음은 야간뿐 아니라 주간에도 별도의 기준이 적용되기 때문에 시간대와 관계없이 조심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함 • 법적 기준 관련 공동주택의 경우 공동주택관리법 제20조 제1항에는 뛰는 것은 물론 걷는 동작에서 발생하는 소음 층간소음이라 명시하고 있음 건물 구조상 작은 생활 습관 차이도 크게 전달되는 환경이라 슬리퍼 착용 등 기본적인 소음 저감 노력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단순히 예민한 문제로 보기보다는 타인을 배려하며 관련 기준과 법 취지에 맞게 생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생활환경 관련 도보 약 10초 거리 내 별도 흡연구역 존재하는데도 공동 현관 인근 흡연자 다수(저층은 환기가 힘들 것으로 판단됨) 담배꽁초 쌓여있음 담배꽁초 무단투기는 「생활폐기물 무단투기」로 간주되어 과태료 부과 대상임 실제로 하수구 안 담배꽁초들을 안전신문고에 신고하여 구청에서 치우고 감 필요 시 지속적인 민원을 통해 개선 요청을 고려하고 있음 반복적으로 민원이 쌓이는 경우 민원 접수 이후 현장 잠복이나 CCTV 등을 통해 위반 행위가 확인되면 과태료 부과가 이루어질 수 있음 이사 첫날 환기 시 처음 맡아보는 냄새라 이게 바로 대마초 냄새인가? 싶어서 112에 신고하려다 계속 맡다 보니 플라스틱 타는 냄새로 추정되어 119 신고함. 다행히 화재는 아니었는데 커뮤니티 검색을 통해 인근 시설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 함 지도를 보면 어딘지 추측 가능 함 그로 인해 미세먼지 좋은 날에도 환기 시 풍향에 따라 공청기 빨간불 들어옴 인근 대단지 아파트 장기간 공사 예정으로 폭파 소음, 건축 소음 예상 •입지 및 생활 인프라 체감 통학 및 이동 동선에서 대형 차량 통행이 잦아 보행 환경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구간이 있음 초등학교가 멀다고 판단되며 주변 학군은 개인 기준에 따라 만족도가 낮게 느껴질 수 있음 소음, 냄새, 주변 환경, 입지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거주 만족도는 개인 기준에 따라 아주 불만족스러운 곳이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