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선학동
희영무지개아파트 1차에 살다가 2차로 이사온지 3년째이네요. 무엇보다 이곳에서 빠질수 없는건 공기입니다! 문학산이 함께있어서 공기하나는 정말끝내줍니다. 같은 선학동이라해도 도로변근처와는 확연하게 다른 상쾌함이 늘 있어요. 뷰가 산이라 아침마다 새소리듣기 너무좋고 펜션온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오래 거주하신분들이 대부분인데 요즘 느낄수 없는 정겨움이 이동네에는 있습니다. 건너건너 다 이웃들이 가깝고요! 마음이 편한한 그런동네 있잖아요... 하지만 오래된아파트라.. 리모델링이 필요합니다. 깨끗히 오래 사신분들도 계시겠지만.. 두집에서 살아본결과 필요하긴해요... 그리고 선학역에서 여기까지 거리는 멀지않으나,오르막길이라,유모차를 끌거나 몸이 힘드신분들은조금 힘들것같기도합니다. 여름에도 좀 힘들구요. 그이외엔 단점을 아직 못찾았어요. 살기좋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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