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임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잘 됨.
생각보다 조용하고, 주차자리도 널널하며 근처에 편의점, 마트, 지하철, 버스 등 다 누릴 수 있는데 집 값도 저렴함.
층간소음이나 이웃 불화도 없는게 대부분 어르신들이라 조용조용 생활하심. GTX랑 신청사 들어오면 재개발 얘기도 돌 듯함
2026.04.13
뚱이
거주기간 1년~3년
⸱
남동구 인증 23회
1~2인 가구가 살기에 적당해요. 채광 좋고 주차도 나쁘지 않아요. 지하철역도 양옆에 석천사거리, 인천시청역 있고 버스정류장도 가까워서 좋아요. 구월동에 영화관 가기에도 편하구요.
다만 아파트에 비해 관리비가 과하게 책정되는 느낌이고 카드로 결제할 수 없는 게 아쉽습니다.
또, 방음이 전혀 안 되는지 극도로 조용히 하지 않으면 안되는 고시원 같은 분위기도 상당히 아쉬워요..
그래도 샷시만 교체하면 햇살이 좋아 따뜻하고 안락하다는 점에서 점에서 점수를 좀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