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동
1~2인 가구가 살기에 적당해요. 채광 좋고 주차도 나쁘지 않아요. 지하철역도 양옆에 석천사거리, 인천시청역 있고 버스정류장도 가까워서 좋아요. 구월동에 영화관 가기에도 편하구요. 다만 아파트에 비해 관리비가 과하게 책정되는 느낌이고 카드로 결제할 수 없는 게 아쉽습니다. 또, 방음이 전혀 안 되는지 극도로 조용히 하지 않으면 안되는 고시원 같은 분위기도 상당히 아쉬워요.. 그래도 샷시만 교체하면 햇살이 좋아 따뜻하고 안락하다는 점에서 점에서 점수를 좀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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