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동
학창시절부터 결혼 후까지 저와 가족이 살던 집 입니다 엘리베이터 없는 6층 이지만 하루에 한두번 오르기에 운동이랑 생각하고 다녔습니다 철길 바로 옆이지만 그렇게 시끄럽고 불편하다는 생각은 못하고 살았습니다 정 남향이어서 하루 좋일 해가 너무 잘 들어옵니다 바람이 잘 들어와 한여름 빼고는 시원합니다 겨울에는 햇볕으로 따뜻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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