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동
채광이 너무 좋아서 커텐을 일부러 안 달고 살았어요 주변 건물보다 높은 언덕에 위치해있기도하고 건물 그림자에 영향이 없었어요. 바로 옆이 주원초여서 동네 길목 치안이 잘되어있습니다. 2년동안 살면서 불편한건 딱히 없었는데 굳이 꼽자면 가까운 마트가 없다는 거..? 근데 그냥 롯데마트 배송이나 간석역 앞 식자재마트에서 배송시켜서 불편한건 없었어요 이웃분들은 주로 컬리나 쿠팡 이용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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