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만수동
남향이라 채광이 좋아 햇빛 잘 들어와서 베란다에서 식물 키우는데 잘 자랍니다. 다행히 이웃분들이 어르신들이라 소음이 적고 10시만 되도 일찍 주무시는지 늦게 들어올 때 보면 다 불이 꺼져있습니다. 다만 이건 운인지..아파트 방송으로 층간소음 주의해달라는 방송이 일주일에 2, 3번 정도 나옵니다. 집 근처에 많은 카페와 음식점들, 다이소, 올리브영,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우체국 등 다 집이랑 가까워서 주변 상권은 아주 만족합니다. 그리고 수요일마다 아파트 장도 서는데 정겨운 분위기 입니다. 그러나 대중교통은 편리한 편이지만 주차가 다소 불편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점 왠만한 1금융권 몰려있음 인프라 좋음 경인고속도로 , 외곽순환고속도로 근처에 있어 자차 있을시 서울 경기 강원 인천공항 등 가깝게 갈수있음 단점 건물들이 대다수 노후되어 주차공간 협소 공영주차장도 근처에 없어서 근처 상가 이용시 많이 불편함 그래서 외지인들이 많이 안오니 여기서 장사 하시는분들은 매출이 그닥…살기는 좋으나 재계발이 되야 좀 더 나아질듯 주차 개협소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번화가같은 술집들이 많이없어서 안전한?동네이긴 하지만 담배피는 미성년자 애들이 판을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