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만수동
남향이라 채광이 좋아 햇빛 잘 들어와서 베란다에서 식물 키우는데 잘 자랍니다. 다행히 이웃분들이 어르신들이라 소음이 적고 10시만 되도 일찍 주무시는지 늦게 들어올 때 보면 다 불이 꺼져있습니다. 다만 이건 운인지..아파트 방송으로 층간소음 주의해달라는 방송이 일주일에 2, 3번 정도 나옵니다. 집 근처에 많은 카페와 음식점들, 다이소, 올리브영,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우체국 등 다 집이랑 가까워서 주변 상권은 아주 만족합니다. 그리고 수요일마다 아파트 장도 서는데 정겨운 분위기 입니다. 그러나 대중교통은 편리한 편이지만 주차가 다소 불편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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