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마을 살아본 후기

부평구 청천동

안다미로
조용하고 동네분들이랑 친해져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 계약기간이 끝나서 지금이곳으로 이사를 오게되었습시다. 지금 생각해 보면 주차장이 미흡해서 이사짐차 때문에 도로가에 세워났다가 주차위반으로 스티커도 몇번 받았던 기억도 있고 건물이 너무 붙어 있어서 낮에도 거의 형광등을 켜고 살았던것 같아요 ㅎㅎ
5년 이상 거주 ·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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