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65-11
효마을 살아본 후기 2
- 주차: 2
- 소음: 1
1층거주한지 2년다되갑니다 처음부터 층간소음대단했고 3대가모여사는데 애들뿐만아니고 할머닝할아버지까지 이해하라며 .. 우리보고 이사가라는데 그것도환장하는데 윗집차3대 주차장독점에 옆집차두대로 두자리돌려대고 본인차한대빼면 꼬깔갖다놓고 대단함 내가떠나야지... 빌라자체에 대단한두집이 살고있음 재활용하는 노인들 매번싸움 다른단지주차장 3개동을 재활용모아둠 바퀴없애느라죽을뻔 각오하시고 이겨내실분들이사오시길바랍니다 대충어딘지 짐작하실듯
조용하고 동네분들이랑 친해져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 계약기간이 끝나서 지금이곳으로 이사를 오게되었습시다. 지금 생각해 보면 주차장이 미흡해서 이사짐차 때문에 도로가에 세워났다가 주차위반으로 스티커도 몇번 받았던 기억도 있고 건물이 너무 붙어 있어서 낮에도 거의 형광등을 켜고 살았던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