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삼산동
처음엔 엘베도 없고 노후된 아파트라 기대없이 지냈는데 근처 하천이 있어 산책하기 좋고 창너머로 매번 다른 새소리가 들려요. 무엇보다 구석진 곳이라 조용해요. 단점은 주차지옥이예요. 이중주차에 길은 좁아요. 관리실 아저씨들 매우 부지런하셔서 주변은 늘 깨끗해요. 종량제 쓰레기 쌓아둔 모습 보면 정말 감동할 정도였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마트 가깝고 버스 정류장도 가까움 채광 좋음. 집이 습하지 않음 단점. 고속도로 가까워서 창문 열면 차소리 크게 남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지가 크고 살기좋음 고속도로 옆이라 소음이 심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구축이지만 조용하게 살기 좋은 곳입니다. 주변에 초 중 고 다 위치하여 아기 키우기에도 적합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네가 시끄럽지 않고 잔잔한 편 다만 교통은 아쉬움 지하철역이랑 멀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았던 점은 일단 주변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다는 거예요. 도보로 마트나 편의점, 병원, 카페 같은 데 다 갈 수 있어서 생활이 편했어요. 동네 분위기도 깨끗하고 조용해서 밤에 산책하기도 괜찮았고, 이웃들도 대부분 조용한 편이라 시끄럽거나 불편했던 적은 거의 없었어요. 아쉬웠던 점은 교통이 조금 애매하다는 거예요. 버스는 자주 다니지만 지하철역이랑은 거리가 좀 있어서 출퇴근할 땐 버스를 꼭 타야 하는 점이 불편했어요. 그리고 비 오는 날엔 도로에 물이 고이는 곳이 있어서 장마철엔 조금 신경 쓰였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살기 편하고 안정적인 동네였어요. 생활 인프라도 괜찮고 조용한 주거지라 가족 단위나 혼자 사는 분들 모두 무난하게 지내기 좋을 것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