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12차 살아본 후기

부평구 삼산동

1234 · 삼산동 거주 14년차
좋았던 점은 일단 주변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다는 거예요. 도보로 마트나 편의점, 병원, 카페 같은 데 다 갈 수 있어서 생활이 편했어요. 동네 분위기도 깨끗하고 조용해서 밤에 산책하기도 괜찮았고, 이웃들도 대부분 조용한 편이라 시끄럽거나 불편했던 적은 거의 없었어요. 아쉬웠던 점은 교통이 조금 애매하다는 거예요. 버스는 자주 다니지만 지하철역이랑은 거리가 좀 있어서 출퇴근할 땐 버스를 꼭 타야 하는 점이 불편했어요. 그리고 비 오는 날엔 도로에 물이 고이는 곳이 있어서 장마철엔 조금 신경 쓰였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살기 편하고 안정적인 동네였어요. 생활 인프라도 괜찮고 조용한 주거지라 가족 단위나 혼자 사는 분들 모두 무난하게 지내기 좋을 것 같아요.
3~5년 거주 · 편의시설, 소음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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