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반적으로 무난해요 혼자 살기는 괜찮긴한데 집이 좁아서 먼지가 너무 잘보이고 아무리 치우고 치워도 먼지가 계속 나오네요
이 동네는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 주변에 편의시설도 많고 교통도 편리한 편이에요.
2025.11.17
단지 중개소
오설공인중개사사무소
4.6 · 후기 51오피스텔45 · 투룸 이상37 · 기타72
타워큐공인중개사사무소
4.2 · 후기 20원룸28 · 상가2 · 기타5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부평구 갈산동 평천로 321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2
사람은훌륭하다
거주기간 1년 미만
⸱
서해구 인증 19회
그냥 전반적으로 무난해요 혼자 살기는 괜찮긴한데 집이 좁아서 먼지가 너무 잘보이고 아무리 치우고 치워도 먼지가 계속 나오네요
2025.11.17
지구본
거주기간 1년~3년
장점 : 편의시설이 코앞입니다.
다이소, 편의점, 올리브영, 약국, 병원 등등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심지어 약국은 새벽에도 살 수 있는 자판기형이 있습니다. 버스정류장은 엎어지면 코앞이고 지하철역도 걸어서 5분 거리에요.
단점 : 상가에서 고함들리고 벽간소음이 안심할줄 알았는데 완전 심해요. 밤에는 그 주변이 술집이 즐비해 술주정하는 사람 자주 보여요. 그리고 창문을 열 수가 없어요 저녁엔 똥냄새 아침엔 GM대우 미세먼지로 가득합니다. 더 큰 문제는 집주인 갑질이 심합니다. 괜히 마계인천이 아님을 느꼈습니다. 살면서 집주인과 절때 수리에 대해 논의하지 마세요. 수리비를 때마다 받아먹으려 합니다. 그것도 10만원씩. 정말 돈이 없는 경우에만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