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천로 321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321

평천로 321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1
  • 소음: 1
  • 해충: 1
사람은훌륭하다
그냥 전반적으로 무난해요 혼자 살기는 괜찮긴한데 집이 좁아서 먼지가 너무 잘보이고 아무리 치우고 치워도 먼지가 계속 나오네요
지구본 · 석정동 거주 2년차
장점 : 편의시설이 코앞입니다. 다이소, 편의점, 올리브영, 약국, 병원 등등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심지어 약국은 새벽에도 살 수 있는 자판기형이 있습니다. 버스정류장은 엎어지면 코앞이고 지하철역도 걸어서 5분 거리에요. 단점 : 상가에서 고함들리고 벽간소음이 안심할줄 알았는데 완전 심해요. 밤에는 그 주변이 술집이 즐비해 술주정하는 사람 자주 보여요. 그리고 창문을 열 수가 없어요 저녁엔 똥냄새 아침엔 GM대우 미세먼지로 가득합니다. 더 큰 문제는 집주인 갑질이 심합니다. 괜히 마계인천이 아님을 느꼈습니다. 살면서 집주인과 절때 수리에 대해 논의하지 마세요. 수리비를 때마다 받아먹으려 합니다. 그것도 10만원씩. 정말 돈이 없는 경우에만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