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계산동
장점: 411동은 뒤에 공원 앞에 상가 건물로 맞바람이 분다. 바로 앞이 버스정류장이고 상가랑 가깝다. 엘리베이터를 바꿔서 엘리베이터만 신축아파트 같다. 기이함. 단점: 도로 옆이라 차소리가 엄청나게 시끄럽다. 구축이라 층간소음이 엉망이다(재채기 소리도 다들림) 지나가는 사람들 소리도 시끄럽다. 그냥 다 시끄럽다. 소독을 평일에한다. 맞벌이나 혼자사는 사람들은 어쩔.... 이중주차 심하다. 차빼달라면 승질낸다. 10년 넘게 살아보니 벌레는 그닥 없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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