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계산동
작년 1월에 이사와서 1년 좀 넘게 살았습니다. 사계절을 지내본 결과 환기가 잘되고 바람이 잘 통해서 인지 전체적으로 시원합니다. 해도 너무 잘 들어서 밝고 앞뒤로 뷰가 좋습니다. 집 앞에 서부간선로 산책로가 있는게 너무 좋아요. 아파트 라인 입구마다 비번을 치고 들어와서 안전한 느낌도 듭니다. 전에 살전 집은 가스 보일러였는데 여기는 중앙 난방이라 적응하는데 오래걸렸네요. 겨울을 두번 지내고 나니 이제야 적응이 된것 같아요. 가스 보일러쓸때 바닥을 뜨끈뜨끈하게 하고 지지는걸 좋아했는데 그걸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대신 탄소매트를 샀어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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