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가정동
저희 집은 산 바로 앞이라 풍경이 좋아요~ 차 소음도 적은편이구요. 봄엔 진달래와 개나리꽃이 보여 기분좋은 아침을 보낼 수 있고, 여름엔 바람에 나무잎들이 산들산들~ 푸릇한 산을 보면 상쾌한 기분이 들죠. 가을엔 알록달록 나뭇잎들이 옷을 갈아입어 단풍구경을 타로 가지 않아도 되는건 비밀!!! 겨울엔 눈이 오면 얼마나 멋있는지^^ 후문 주차장입구랑 가까워 입 출차때 시끄럽습니다 상가에 입점한 가게가 별로 없어서 조금 아쉽지만, 저는 이 근방 아파트 중 제일 살기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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