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가정동
주차가 편하고 조용하게 살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이 너무심해 스트레스 엄청납니다 층간소음 방송 자주나오지만 전혀 소용이 없어요 상가는 거의 비여있어서 좀 아쉽습니다. 근처 역도 있고 건너편에 먹자가 멀지않은곳에 모여있어서 좋습니다. 병원도 많고 약국 늦게까지 하는곳도 가까이 있습니다 15분 정도 걸어가면 시장도 있어요 주말에는 시장으로 장보러 한번씩 갑니다 아파트 자체 불편함 빼고는 대부분 괜찮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상복합보다 조용하로 살기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에 취약한 구조. 아이 있는 가구가 많음. 단지 내 상가에 들어오는 가게가 없어서 유령단지..앞에 방음벽 없애면 들어올거라고 기대중이지만 앞으로도 3년이상은 걸릴듯.이 후기 자세히 보기
김포에서 이사온세대입니다 소음많은곳에 살아서 그런지 넘조용하고 층간소음이 없어 좋구요 사계절을 만끽할수 있는 산책길은 노년을 행복하게 합니다 지하철역도 가까워 시장가는길은 콧노래 흥얼흥얼~~최근엔 아파트내 마트.야채가게생기고.주민센터가 코앞이라 각가지 교양이나 여가생활에 도움받을수 있는 프로그램을 접할수 있어 넘 좋습니다 아쉬운점은 아파트상가가 활성화되어 더욱 편리한 주거공간이 되었으면 금상첨화가 아닐까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음, 층간소음 없음, 주차 여유롭지는 않지만 충분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 상권이 좀 걸어가야 하지만 웬만한건 다 있다. 10차선이 바로 앞이라 소음은 좀 있으나 이중창 닫으면 조용한 편. 초등학교 붙어있어 등하교 편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광대로변이 둘러싸고 있어서 주생활권이 약간 멀다는 심리적인 느낌. 방음벽 때문에 단지내 상가가 활성화 못되서 입주자 입장에서는 좀 아쉽고 속상하긴 했음. 그렇지만 아파트 뒤쪽으로 예쁜 산도 있고, 초등학교, 주민센터가 붙어있는게 정말 편함. 길 건너에 청사 들어오면 그것도 편하려나, 여튼. 고속도로 입출구랑 가까운 것도 꽤나 장점. 작은 산 옆이라 지대가 높다보니 지난 여름에 이 주변 아파트들 대박으로 물난리 겪던 때에도 포레나는 전혀 문제 없었음. 단지가 큰 편은 아닌데 그래서 꽤 조용하고 좋음. 이 작은 아파트 단지에 어린이집 4개 있는 점도 어린 아가들 키우는 엄마들한테는 꽤 좋을듯.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