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검단구 가현로 6-62
가현로 6-62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1
- 주차: 1
인천 마전동에서 3개월 거주했습니다. 차가 있는 입장에서는 주차하기가 아주 좋아요. 동네가 한적해서 길가에 주차할 곳이 많습니다. 버스 정류장 종점이 바로 앞에 있어 버스를 타고 나갈 수 있고, 도보 30분 거리인 검단사거리역까지 가려면 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차가 없다면 대중교통 이용이 다소 불편할 수 있어요. 버스 배차 간격이 넓고 종점이라 시간을 알기 어려우며, 서울로 나가기에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동네 안에 24시간 마트를 비롯해 편의점, 세탁소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은 다 갖춰져 있습니다. 집은 창문이 커서 해가 아주 잘 들고 방도 큰 편이에요. 소음을 들어본 적은 없지만,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어 주말 낮에는 가끔 아기들 노는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바로 뒤에 공원이 있는 점은 좋아요.
뒤에 바로 산이 있어서 공기는 너무 좋고 조용하게 혼자살기에는 좋습니다. 주변에 버스정류장이 가까우며 집바로 앞 조그만한 공원이 있어 쉬기에도 좋습니다 단점은 도시와 좀 떨어져있어 도보권으로는 무리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