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사거리에서 원룸을 구하여 원룸촌에서 2년정도
살앗습니다.
검단사거리의 단점은 동네 자체가 시끌시끌
합니다. 특히나 새벽에 술먹고 소리지르는 주민도 종종 보이구요.
원룸을 구하실 분들은 왠만하면 원룸촌을 피하시길..
옆방에 술마시는 분 걸리면 골치아파요 ..
장점이라면 동메 자체는 뒷산도 있고 아무생각없이
한두시간 산책하는 제 입장에선 볼거리도 많고 재밌는 동네였어요.
상권들도 활성화가 잘 되어있었구요.
일자리도 일용직부터 주변에 공단도 있어서 좋아요.
요즘도 가끔은 생각 나는 동네입니다.